씨발 돈벌어서 키워주신 부모님한테 효도하기도 어려운데
다른 새끼 좆이나 빨면서 학창생활 보내고
내가 군대간 사이에 매일 질내사정이나 받던 년을
지 애비가 뼈빠지게 먹여살리다가
나한테 짐덩어리로 토스 해 놓은게 바로 결혼인데
전업주부랍시고 집에서 탱자탱자 놀면서 보르노 드라마만 쳐 보는 미친년이
내 돈을 다 빨아가고 내 취미생활을 말살하고 내 모든 사생활에 다 간섭하고
경제는 좆도 모르고 명품에 화장품만 아는 년이 무슨 경제권을 다 가져가고
남자는 그 씨발년을 먹여살리는 노예가 되는 건데
제 정신 박힌 새끼면 결혼하겠냐???
사기꾼년들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