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숙: 전남편 흉보며 시어머니까지 흉보는중

전원주: 나이도 젊은사람이 아주 생각이 틀려먹었어

백영숙 :...^^ 제 인생을 그렇게 함부로..

전원주: 함부로라니 딱봐도 못배워먹은티가 나잖아.. 시어머니 입장이 이해가가요

백영숙: 저기요.. 제 얘기 왜 짜르세요 제 말 안끝났잖아요. 

          제 인생 살아보신거 아니잖아요 (울컥해서) 자 잠깐만요

(화장실가서 펑펑 울고 옴)


MC박수홍: 이제 좀 진정이 되세요?

백영숙: 아니 뭔.. 또 진정이에요.. 

박수홍: 아 죄송해요.. 

백영숙: 진짜 여기계신분들 다 저 비웃고 계셨겠다 그쵸?^^



상상만해도 개재밌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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