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애들 평택와서도 왠만하면 아파트 살고싶지 않아함
마당있고 바베큐 할수있는 싱글패밀리홈 즉 단독주택 선호한다
물론 이게 시골에 있을 필요는 없지만
주변에 호수 공원있고 산책로 있는 집은
한국 미국 어디서나 좆나게 비쌈
이것이 Stafford 살면서 Northern Virginia 까지 출퇴근하는
미국애들의 마인드임.
니들이 봤을떄 촌구석이지만 걔들은 그런거 선호함
미군애들 평택와서도 왠만하면 아파트 살고싶지 않아함
마당있고 바베큐 할수있는 싱글패밀리홈 즉 단독주택 선호한다
물론 이게 시골에 있을 필요는 없지만
주변에 호수 공원있고 산책로 있는 집은
한국 미국 어디서나 좆나게 비쌈
이것이 Stafford 살면서 Northern Virginia 까지 출퇴근하는
미국애들의 마인드임.
니들이 봤을떄 촌구석이지만 걔들은 그런거 선호함
그니깐 외국에서 사는 상철이가 한국 정서 잘 모르고 갯벌 염병 뜬 거 ㅋㅋㅋㅋ 인기 더 올라 갈 줄 알고 ㅋㅋㅋㅋㅋ
그렇긴해도 그 동네는 안살고 싶어하지 홍수나고 주변에 정유 공장 있고 마을에 사람도 없고
개소리 하지마 매년 허리케인으로 피해받는 플로리다주는 미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주거지임. 제발 미국생활 모르면 닥처
한국도 똑같이 전원 라이프 원함 말이 전원이지 깡촌 시골은 아무도 안살고 싶어함
미국에서 다운타운에서 100마일이면 먼거리 아님. 깡촌시골이라 할만한곳은 아니라고 펀데일이
글쓴이 나름 논리적으로 설명 다해줬는데 헛소리 쳐하는 짭숙단 때문에 멘탈 나가겠네 ㅋㅋㅋ
플로리다는 날씨랑 과일 마이애미 큰집 해변 예쁜여자 보수로 인기가 많은거고 저런 장점에도 많은 사람들이 안가는 이유가 허리케인이랑 야생 동물때문임. 갯벌에 홍수에 주변에 정유공장 알루미늄공장같은 혐오시설 있고 원주민구역이라 범죄율 높은 곳은 비선호 주거지야
미국영화같은데서 나오는 양산형 복붙집보다 구려보여서
네가 말하는 양산형 타운하우스가 시애틀 시내에 있으면 잠실 아파트값이야. 네가 그런 미국생활을 꿈꿔왔던건 알겠는데 그런데 살 사람이면 왜 너네같은 애들을 만나겠어?
ㅇㅇ 맞아 미국 라이프는 저게 선호되서 상철이가 생각한 미국문화로 알려준건데, 그걸 조롱거리로 사용하는게 짭숙단이야 ㅋㅋ 진짜 병신력 최대야
한국정서에 맞지 않아 망한걸 왜 한국인 탓함?? 요즘 시골에도 있는 가로등도 없더만. 깡시골 맞자나 땅값이나 집값도 슬럼가 제외하고 어쨋든 주변보다 제일 저렴한데 아냐??
미국애들이 그걸 선호한다는데 미국가능 한국인 입장에서 무슨 딴지가 많음? 우리회사에도 저정도 거리에 살면서 시내로 매일 출퇴근하는 친국들 많고 죄다 15만불 이상씩 받음. 충분히 미국중산층이라 할만한 얘들인데 후진국사는 애들이 입은 잘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