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 헬창 중에서 체중도 무슨 100kg 이런 것도 아니고 막 150kg이나 200kg 이상을 가뿐하게 돌파하며 어깨 넓이, 승모근, 주먹 크기, 목 두께, 턱 사이즈 부터 아예 규격외인 헬창 조차 복싱이나 격투기 좀 배웠다는 새끼 한테 한 겨울에 이불 마냥 먼지나게 털리던데 이런 현상만을 볼 때 역시 매도 맞아봐야 그 고통을 학습하는 것 처럼 헬창의 몸은 실전에서 ㄹㅇ 거품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는 듯?
톡 까고 그 어깨 넓이만 1m 20cm인 규격외 헬창 조차 정타 1대도 못버티고 그냥 쓰러지는 것 처럼 이런 인간의 몸은 상상 이상으로 쓰레기라서 이를 극복하려고 뇌에다가 올 스탯을 몰빵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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