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8학군 출신인 나도 저집에서 잘 살았어
룸메이트랑 월세 400불씩 내고 2년살음
시애틀서도 룸메이트 8명이랑 월세 300불에 살음
텍사스도 월세 400
버지니아는 좀 비싸서 월세 500불 줌
상철이는 나이가 있으니까 자가집이 있는거고
대학시절에는 나처럼 살았을거야 돈아끼면서
나도 이번에 펀데일 처음 들어보는데
지도보면 그렇게 깡촌은 아니다
시골생활 좋아하면 충분히 살만한곳 이라 생각함
우리 부모님은 영준권자셔서 한국 미국 6개월마다 오가시는데
내가 사는 동네들 오셨을때 진짜 미국같다면서 엄청 좋아하셨음
다 미국 여러동네 살아보신 분들이라 왠만한 미국현지인들 보다 미국을 잘 아는 분들이심
응 니기준
자연친화적이고 좋구만
니가 1%가 아닌데 착각하는거다 나도 강남 -> 미국 유학 루트 탔는데 내 주변 저딴 집에서 하숙하거나 거주한 사람 단 한명도 없음. 심지어 맨하탄에 콘도 사준 집도 여럿있었는데 그냥 니 수준이 그정도인거 ㅜ
그래..그렇게 자위하렴
ㅜㅜ 미쿡가서 사는 한쿡인들은 다 존나 못사는구나. 생각은 70년대머물러서..잘먹고잘사는 우리한테 더 나은 삶 이지랄 ㅜㅜ 시발눈물난다
8학군 출신에 상위 1% 부자집안임. 나도 귀국해서 받는 연봉 2억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