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매력적인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청춘드라마같았는데 왜저러지


뭐 배신이니 어장이니 이상하게 둔갑시키네


순자를 좀 억까해보자면 그나마 나오는게 자기가 2순위 3순위라니까 거기에 꽂혀서 저 나무 내가 찍어넘어뜨려본다


발칙한 면이 있었던건데, 그것도 솔직히 선넘는다는 생각 들지도 않았고 오히려 그상황에서 자신감 있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는게 매력적이었음.


억까좀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