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바깥일 아내는 집안일

이게 뭐어때서?

남편이 거기다 능력있지, 다정하고 이성적이지.

미국가든말든 상철이햄 믿고 갈만한데 솔직히?

집안일도 하구 유툽도 보고  반려동물이랑 조깅도하고 요리도 해보고싶은거 시도해보고 기타 등등

안정적인 능력매너남 남편이랑 알콩달콩...

너무메리트가 큰데?

한국사람들 그리고 미국이라면 와따로 쳐주고 가고싶어하잖아. 이상세계나 다름없지 사실

나였으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