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일은 터지게 되어있었어..



 영철이가 트리거 역할을 한 것일 뿐 

  다들 벼르고 있었는데


 한순간에 터진거임



 사람들이 이 사건의 본질을 모르네




 상철이 만약 순수한 연애 하려는 애티튜드만 보였더라도

 다들 아무 생각없이 넘어갔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