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돈 많이벌어서 대출 하나 없이 산다면 인정하는데

 ( 자본주의 굴레에서 벗어난 거니 )



 그게 아님 평생 은행의 노예임



집값이 미친듯이 오르는건 옛말이고 

사실 늘 비슷비슷한 수준에 유지된거야 



게다가 


재산세 같은거 빠지면 뭐.. 


대출이자에다 

월세랑 뭔 차이일까 



 

 집은 작을 수록 좋아. 


 자기 분수에 맞게 살 때 

 자유를 얻을 수 있어



 영숙이 3000에 월 30 사는게 딱 자기 수준에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