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난 모르겠고......하여간 말투도 점점 톡톡 내던지는 투가 보이고 뾰루퉁하니 심술난 듯
나갤러 4(118.220)2023-11-28 20:06:00
답글
광수와 설겆이하며 제사이야기 할때도 예의상 살짝 미소지으며 무던하게 자기의견 말하면서도 상대방 의견에도 존중하듯 잘 받아칠 수 있는 건데..왠지 까칠하게 대답함...제사지내는거 이해못하겠는데여? 이런투? 그냥 전 제사 안지내자는 주의에여,,앞으로도 그럴듯 하구여..하며 잘 마무리 해야지..
순자 퇴근했니?
노녀들은 짜지시고
광수 자네 또 왔는가
옥순 최고~~^^♡♡
정숙이는 어째 점점 더 심술난 고양이가 되어가는 느낌?
현실에선 제일 화려한삶 제일 잘나가
그거야 촬영중에는 남출들이 모를거 아냐
그래봐야 16기에 비하면 뭐..........양반중에 상양반이지만..ㅎㅎ
더 팩트대로 이야기하자. 정숙은 페미냄새나서 남자들이 만나주지 않을 여자
그건 난 모르겠고......하여간 말투도 점점 톡톡 내던지는 투가 보이고 뾰루퉁하니 심술난 듯
광수와 설겆이하며 제사이야기 할때도 예의상 살짝 미소지으며 무던하게 자기의견 말하면서도 상대방 의견에도 존중하듯 잘 받아칠 수 있는 건데..왠지 까칠하게 대답함...제사지내는거 이해못하겠는데여? 이런투? 그냥 전 제사 안지내자는 주의에여,,앞으로도 그럴듯 하구여..하며 잘 마무리 해야지..
옥순이젤이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