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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배터리가 60% 이상이고

내부에 블루투스 칩셋이나 터치센서들 여러가지 집어 넣어야함

그러다보니 진동판이나 드라이버가 엄청 작게 제작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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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은 진동판이나 드라이버를 엄청 크게 만들수있고 거대한 전력을 유선으로 끌어다 쓰기 때문에 엄청난 펀치감을 느낄수있음 케이블은 분리형임

무선은 배터리로 작동하다보니 파워(출력)가 부족하고

게다가 내부에 공간이 남아있어야 울림을 만들수 있는데 무선은 공간이 빡빡하니보니 배터리를 아주 작게 만드는게 아닌이상 좋은 음질을 느끼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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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드라이버 큰 무선헤드폰 > 유선이어폰이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마찬가지로 블루투스 연결이라는 큰 하자와 내부공간의 꽉참이라는 단점 때문에 무선헤드폰은 음향업계에서 돈과 음질을 둘 다 버리는 제품이라는 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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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와 드라이버의 위치를 최대한 분리한 형태도 있는데

못생겼잖아.

보통 무선 30만원짜리 = 유선 5만원 수준의 음질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