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5,60년대 출생한 세대까지만 해도 아끼고 절약하는 게 미덕인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무조건적인 과소비가 대세임.

물론 무지성으로 아끼는 게 바람직하다는 건 아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어느 정도의 소비는 필요하지만,

학생들도 명품들고 좆소 다녀도 본인 벌이보다 큰 소비를 지향하는 분위기도 좋지는 않다고 봄.

상철이네는 근검절약이 몸에 벤 것 같음.

가치관에 따라 자연스럽게 행동했을 뿐인데 궁상맞다고 까이니 좆나게 당황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