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닌 피해여성을 2명이상 확인후 앞뒤전후상황 팩트확인후 문제가 심각했다면 내얼굴은까고 피해여성 얼굴은 마스크로 가리고 언론사초청해서 피해고발식으로 공개했을것같다.
이런방식으로 했더라면 아마도 상철이아닌 그누구라도 바로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영숙이 원하고 바라던대로 여성단체와 맘카페에서 지지하고 박수받았을것같다.
감정이 앞서서 머리를 못쓰니 이런 처참한 꼴을 당하는것같다.
향후 혼인빙자사기와 연애사기등은 상대가 일반인이 아닌 셀럽과 유명인이라면 이방법을 써야 면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