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 라이브때.
어떤 사람이 댓을 씀
이제보니까 영숙님 파니언니랑 아는사이네. 너무 반갑다. 소식듣고 들어왔다, 힘내셔라
뭐 이런내용
영숙이가 또 칼차단
그리고 저게 절대 응원의 말이 아니래.
왜냐면 파니언니 내가 아는 사람인데 그 언니 최근에 이혼했는데 그거 비꼬아서 말한거래..
거기있던 사람들 다
그런 뜻 아니라고 다 말렸는데..
그리고 왜 그 분 이혼한걸 라이브로 공개적으로 말하냐고
다 어이없어함
갑자기 오늘 생각나서 영숙이 인스타 보니까 파니라는 사람이랑 서로 언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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