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 ISTJ 혹은 ISFJ
영철이 1:1 대화할때 헛소리에 그거 아닐텐데요~ 잘못아셨어요 이러지 않고 겉으로는 속을 알수없는 미소지으면서 나지막히 아니라는 뉘앙스 정도만 돌려서 풍김 (근데 영철은 넌씨눈이라 못알아들음) 속으로 뭔소리래는겨 했을듯? 근데 또 영수가 칼국수 먹을때 기분나쁜거 완벽히 감추지는 못하고 되게 무미건조하게 대답하거나 눈 마주치지 않는등, 나 기분나쁘다 이런거 살짝 티내는걸 봐서 다른 사람 눈치 크게 안보는 ST 같기도 함

또 아직 인터뷰나 생활하면서 눈물 안보이는걸 봐서는 자존감 높은 ST 느낌도 남.

근데 현숙한테 상철 입장에서 설명해줄때 남의 감정이나 의도는 잘 파악하는거 같아서 일단은 isfj쪽이 유력하다고 생각중



순자 ENTP
영식 데이트 장소 서치하는거 보고 신기해하고 별 말 없이 따라가는거 보면 P같고 그 왜 예전에 골드미스로 나와서 팀옥순만든 옥순이랑 결이 비슷해보임 자매품으로 망도도 entp로 알고있음 아무튼 이쪽 결같음… 목소리랑 웃음소리 호탕해서 무조건 e…되게 나 잘났지? 나 어때? 이런 바이브



옥순 INFJ
인프피랑 인프제 중에 하나같은데 아침일찍 러닝하고 이러는 모습이 인프피랑은 좀 거리가 있어보임
옥순이 절대 T일리가 없는게 영철이랑 대화하다가 눈물흘리고 돌아와서 성경? 읽으면서 눈물 떨구는게 일반적으로 T의 모먼트가 아님 (남들 모르는곳에서 혼자 마음 추스리느 방법을 터득한듯) 원래 하던일 제쳐두고 가업 이어받으려 희생하는 모습도 있고..

남들 앞에서 시키면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노래한곡 정도는 레파토리로 가지고 있고 광수한테 철벽쳤다가도 여자들만있을때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는 없었는데.. 하는거보면 계속 내내 그

상황 생각하면서 내가 너무 못됐게 말한거 되새김질 한듯

속을모르겠다, 엉뚱하다, 4차원 이거 대부분 인프제인데 다른 남출들이 인터뷰에서 이 말 많이함



현숙 ISFJ
기본적으로 사근사근한 말투나 표정이 늘 인자하고 다른사람들 고민도 잘 들어주는편 같음 뭔가 망상하거나 상상하는 스타일은 아닐 거 같고 상철이 데이트권 두개다 안쓴단 말에 그렇게 선택한 나 자신에게 후회가 돼서 눈물흘리는 부분도 그렇고 (사과를 깍지말걸) 천성이 남탓보다 내탓을 더 하는 이타적인 사람같은느낌?
근데 e라고 하기엔 좀 조용조용한 스타일인거같아서 i인데 춤추는거 좋아하고 자신있는 분야에서는 빼지 않고 보여주는사람 같음



정숙 ISTP
기본 표정이 뚱하고 퉁명스러운 느낌. 다른 사람한테 관심이 없어보임 약간 주우재 박명수과 내 주변에 있는 여자 잇팁에서 나오는 바이브랑 어딘지모르게 비슷한 느낌



영자 ESTP
영수가 아무렇게나 흘리는 플러팅을 의심없이 곧이곧대로 믿어버림 목소리 크고 표정부터 e임
나중에 영수로부터 착각이라는거 알아차리고 바로 그냥 미련없이 착각해서 좋다고 인터뷰한 내 모습이 부끄럽게 나왔을 것만 생각하는게 st같음
근데 p일지 j일지는 확실히 모르겠음 거의 통편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