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어머니랑 같은집에서 살아야되고
형이랑 형제 집 구분없이 자주 들락거리는 "대가족"일 가능성을 전혀 생각안함
그냥 상철이랑 딱 둘만 살거라고 착각ㅋㅋㅋ
2. 형수는 용돈같은거 못받으니까 눈치보여서 맘에드는 티셔츠도 못사고 포카리도 5년만에 겨우 마셔본거고 그것도 남편이 먹던거 얻어마신건데
자기는 용돈을 100에서 200정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함
(전업주부이면서 용돈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착각ㅋㅋ)
형이랑 형제 집 구분없이 자주 들락거리는 "대가족"일 가능성을 전혀 생각안함
그냥 상철이랑 딱 둘만 살거라고 착각ㅋㅋㅋ
2. 형수는 용돈같은거 못받으니까 눈치보여서 맘에드는 티셔츠도 못사고 포카리도 5년만에 겨우 마셔본거고 그것도 남편이 먹던거 얻어마신건데
자기는 용돈을 100에서 200정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함
(전업주부이면서 용돈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착각ㅋㅋ)
미안한데 이런 팩트 글 자제해주라 누구라도 가야 그 아저씨와 한국의 기나긴 악연이 끊긴다
가는건 괜찮은데 자꾸 쉴드치면서 지논리가 진리인거마냥 하는게 꼴보기시름
다른 죄없는 여자델꼬 가는것보다 폭렬단중에서 보지 보여주고 가는게 낫다 즈그 교주니까 다 참겠지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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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질문들 교묘하게 대답안하는거 보니깐 진짜 맘있는건 아닌거같고 그냥 어그로같음
아무나 빨리 데려가서 한국엔 두번다시 안오면 좋겠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