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어머니랑 같은집에서 살아야되고
형이랑 형제 집 구분없이 자주 들락거리는 "대가족"일 가능성을 전혀 생각안함
그냥 상철이랑 딱 둘만 살거라고 착각ㅋㅋㅋ

2. 형수는 용돈같은거 못받으니까 눈치보여서 맘에드는 티셔츠도 못사고 포카리도 5년만에 겨우 마셔본거고 그것도 남편이 먹던거 얻어마신건데
자기는 용돈을 100에서 200정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함
(전업주부이면서 용돈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착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