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9살의 나이에 미국에 왔지만
항상 한국이 생각나고
언젠가는 한국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막연한 생각이고 한국에서의 사회생활이 걱정되지만
고국이 그립고 한국 사람이 더 좋은 건 어쩔수 없나보다, 물론 나만 그럴거일수도 있음..
이렇게 말하면 검머외 군대도 안갔다온 매국노라 할수 있고 틀린말도 아니다, 난 시민권 땄고 군대도 안다녀왔다
그래도 한국이 좋다
불과 9살의 나이에 미국에 왔지만
항상 한국이 생각나고
언젠가는 한국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막연한 생각이고 한국에서의 사회생활이 걱정되지만
고국이 그립고 한국 사람이 더 좋은 건 어쩔수 없나보다, 물론 나만 그럴거일수도 있음..
이렇게 말하면 검머외 군대도 안갔다온 매국노라 할수 있고 틀린말도 아니다, 난 시민권 땄고 군대도 안다녀왔다
그래도 한국이 좋다
9살때 간걸 누가 군대가라 하겠노? 정 가고싶으면 미군으로 기라 - dc App
ㅋㅋ - dc App
뭐여 울 남편 얘기인줄 알았넹 ㅋ 아직 장가 안갔으면 한국서 온 와이프 얻어서 따라가 ! 네 뜻대로 온 게 아니어서 더 그리운걸거야.. 울집 양반도 그러드라고.. 맨날 자기 다녔던 초등학교 앞 문방구 얘기해 ~ 근데 무섭대. 사회생활이 걱정된다더라. 근데 사람은 어딜가도 다 살아가게 되어 있어. 그래도 네가 태어난 모국인데 네가 설 자리 하나 없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