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9살의 나이에 미국에 왔지만 

항상 한국이 생각나고 

언젠가는 한국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막연한 생각이고 한국에서의 사회생활이 걱정되지만 

고국이 그립고 한국 사람이 더 좋은 건 어쩔수 없나보다, 물론 나만 그럴거일수도 있음.. 

이렇게 말하면 검머외 군대도 안갔다온 매국노라 할수 있고 틀린말도 아니다, 난 시민권 땄고 군대도 안다녀왔다 

그래도 한국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