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 세상에 나 혼자 있다면 명품이 1000만원의 가치가 있을까? 100원의 가치도 없을거임
하지만 명품이 1000만원인 이유는 그것을 보게되는 제 3자가 있기때문
그것은 바로 타인(제3자)의 눈을 의식하며 산다는 증거
명품과는 별개로 한국인들은 원래부터 남들 눈 의식 많이 하고, 잘하고, 남들이 하는거 따라하고, 남들이랑 다르면 ㅈ되는줄 아는 그런 심리의 인간들이었음
이렇게 조그만 한국이 인구 대국 미국이랑 중국다음 명품소비량 전세계 3위인건 하나의 단순한 사회 현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고
그냥 한국인들의 DNA에는 남들의 눈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그런게 태어날때부터 타고나는거임
일본도 못지 않음 걔들 버블때 한국보다 더 디자이너 브랜드에 미쳐있었움 걍 잃어버린 30년 겪고 있는 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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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여 나랑 아이피 똑같은애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