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진료보고 나왔는데
23살짜리 애기미용사를 젊은여자가 쥐잡듯이
잡고있는거임.
뭐냐고 물어봤더니 5천원 깎으라고(깎아달라고도아님)
지랄중인거임;점심시간인데 애 밥도못먹게
하도 어이없어 행색을 보니 몽클입고왔음
내가 깎아드릴테니 두번다시오지말라 했더니
깨갱해서 돈내고 가는데
보니까 차도 벤츠이클 타고왔음ㅎ
뭐그런씨발년이다있는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