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에서 캠핑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오손도손 행복하게 사는 여자를
무슨 신안 염전노예마냥 세뇌당하고, 인지능력없는 병신처럼 몰아가고
남편이 돈 벌어서 오고, 가정 주부가 밥차리는 평범한 삶을
무슨 심각한 착취인 것마냥 지랄싸대는
병신 아줌마들 뭐이리 득실대는지 모르겠다
잘 살고 있는 부부 헐뜯기나 해대면서
결혼한 여자는 이래야 되고, 와이프한테는 뭐해줘야 되고, 결혼했으면 무슨 가방 들고 다녀야되고
이런 소리만 계속 씨부리며 뒷담화질해대니
요새 젊은 애들이 결혼할 자신이 없어지는게 당연.
헬트, 계약직보다 보잉사 재직을 내려치기 하는 곳이 여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철이가 정상적인 남자라고 우기는 꼴 보는 여자들 심정도 마찬가지일걸
그건 개인차지 남 취향을 이래라 저래라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