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숙이 응원군은 안서는 할배 &보미란 이름의 짭숙 가계정 뿐

짭슉이는 갈라치기를 통해 최대한 이 사안을

성대결로 가서라도 여론을 좀더 긁어와야함


찐 페미면

니랑 뒹군 년 ;  "감히" 내 남자랑 "뒹구는"
저급한 "년"

삭제애원하는 여성 피해자에게"세상에 이 이름 니 하나가"

"더 망신당하기전에"

모든 워딩이 패미는 갈라치기 작전 일뿐임을 보여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