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 삶의 방식이 다른건 ㅂㅅ들도 이해할테니 설명 안 할게
한국은 걸어서 5분 거리에 마트도 있고 식당도 있고 다 좋다 이거야
근데 미국은 자동차 문화권이야 자동차가 니 발이다 이거야
차타고 30분 이내에 마트 있고 식당 있고 술집있으면 시골 취급 안 받는다 이거야

한국에서는 차타고 어디 한번 가려고 해도 인구밀도가 존나 높아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반면
미국 북서부 시애틀 지역은 인구밀도가 낮고 마트가 넓게 분포 되어 있다

여기 갤창들이 삶의 질 운운거리면서 상철이 무슨 전라도 신안에 산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있는데 그 정도는 아니라는 거지

뻔데일에서 벨링햄까지 30분
가까운 아시안 마트가 30분
코스코 트레이더죠 월마트 홀푸드 다 30분 이내
식당 술집들 다 30분 이내
큰 병원과 대학교가 30분
차로 1시간안에 벤쿠버 한인타운
시애틀 다운타운 2시간
베이커 스키장 2시간
3시간이내 휘슬러 스키장
2시간이내 국제공항 (벨링햄애도 국내선 공항 있음)

이정도 인프라를 신안에서 즐길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