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선물도 안사와서 짭숙이가 짭숙이 돈으로 아빠가 사준척 선물 줌


면접교섭때도 전남편은 아들이 있는 대구로 와야하는데 


전남편이 대구까지 가기 싫다고 지가 있는 부산으로 와라해서


짭숙이 개빡쳐서 인스스로 저격


양육권도 짭숙이한테 있음


이것만봐도 누가 더 잘못하고 지금도 아이한테 관심없는건 전남편인거 뻔히 보이는데


짭숙이는 경쟁률 빡세다는 비싼 유치원 보내겠다고도 극성부리는 극성맘인데


짭숙이한테 고소당하지 말고 작작 지랄해라 아들관련 가장 민감해하는거 뻔히 알면서 계속 건드리는거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