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체가 감정평가인데
가끔 들어옴
그래서 놀아
눈치 보이니까
은행돌아다니면서 일감 달라고 굽신거림
아님 세무사 사무실 가서 일감 달라고 굽신거림
법인 대표는 도서관에서 책 빌려보고 잇음
법인 만들려면 감평사 5명 필요해서
이름 달아놓음
업무난이도는 낮음
감평 하나 하는데 30분 정도 걸림
이걸로 50에서 100받음
실거래가 대충 확인하고 감평금액 대충 맞춤
부동산 불황이면. 일감 거의 없음
은행 대출받을때 담보대출 받을때
감평사가 담보금액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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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30분에 출근도장 찍고. 영업 뛴다고 은행 돌아다니면서 명함 돌림. 굽신굽신해야함
근데 국가에서 일 나눠주잖ㅇ ㅏ 나라면 골프 야무지게 배워서 영업하고 돌아다니고 놀먄서 일 잘딸수잇는데..
그걸로 2000정도 범. 그거 빼면 일이 없음
근데 니 지인이 영업을 오지게못하나보다 공부머리만 좋고
그놈 주위 평가사도 별볼일없다. 나이먹은 평가사만 잘번다
니 인생이 알만하다 감평사 떨어져서 어디 쓰레기같은 직업이나 기웃거리며 까내리는 패배자인생이지 전혀 상관없는 갤에서 도배글쓰는인생이야 평생 그렇게 열등감이나 싸지르며살아라 ㅋㅋ
대체 그님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