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고급 주복이나 아파트 생각하고

해운대 산다하면 다 바닷가 고층 주복 떠올리는 것처럼

시애틀 산다하면 상상하는 이미지라는게 있는데

그게 완전 어긋난거지


보통은 도심 떠올리고

바닷가라 해도 그냥 모래해변에 벽돌주택이나

정원있는 하얀 목조주택 정도 생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