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에하나 자기 올려치기 하려고 상철과 옥순, 광수등 까는 얘기하면 아마도 전국민적 지탄을 받을것같다.

일단은 이미 녹화된 이용진 유튜브방송과 동치미출연은 방송분을 보고 판단했으면 좋겠다.
나도 영숙이 좋게안보고 까대기만 주로 했는데 감정배제하고 순수하게 영숙이란 사람을 평가해보고싶다.
20만팔로워 시녀부대를 등에업고 본인 인스타에 나대는 영숙이가 40~70대가 주로 보는 전국프로그램에서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고 정말 낄끼빠빠를 못하는것인지 재확인을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