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에하나 자기 올려치기 하려고 상철과 옥순, 광수등 까는 얘기하면 아마도 전국민적 지탄을 받을것같다.
일단은 이미 녹화된 이용진 유튜브방송과 동치미출연은 방송분을 보고 판단했으면 좋겠다.
나도 영숙이 좋게안보고 까대기만 주로 했는데 감정배제하고 순수하게 영숙이란 사람을 평가해보고싶다.
20만팔로워 시녀부대를 등에업고 본인 인스타에 나대는 영숙이가 40~70대가 주로 보는 전국프로그램에서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고 정말 낄끼빠빠를 못하는것인지 재확인을 하고싶다.
범죄자 맞잖아. 명훼 증거가 빼박인데
동치미 볼 일 없어서 영숙이가 나오디말디. 그렇게 챙기는 나니까랑 함께 나오나? 설마 방송에서 헛소리 할까?! 영숙이도 일을 해야 변호사도 선임하지. 영숙이 유명세도 오래 못가겠다. 매사에 사람을 적대적으로 대하는데.. 왠지 영숙 팬들은 반대의 성향을 갖고 있을 거 같음. 자신들은 절대 상대방이 미워도 저리 못하는데. 앞뒤 안가리고 싸우잖아.
그들이 느꼈을때 호쾌하고 화통한 걸크러쉬로 느낀거지. 나도 살다살다 영숙 같은 캐릭터는 처음 봄. 솔직히 내 주위에 없어 다행으로 생각할 정도. 상철영숙 서로 함께 있을때나 사랑스러웠지. 둘 다 따로보니 별로라.
낄끼빠빠 못하는지 재확인이 필요있나. 방송 안되는게 맞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