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에서
조개 캘 수 있어요...

뻔데일 다운타운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괞찮지..뭐 어때
둘이 오붓하고 좋치~~

결국, 변태 조개상황 때문에 그런게 아니고
좃같이 생긴 새끼가 꼴값하고 쪼다같이 지랄하는게 아니꼬와서

검머외에게
현실을 께닫게 해주려고 하는 한때 진심이었던 사람에 대한

마지막 애정의 표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얼핏 듬.

맛는지 틀리는지는 모르겠고....

하여튼 영숙이는 진심이었고 지금도 진심으로 임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