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영식은 개중에 제일 마음에 두는 여출을
노빠꾸 직진하자고 마음먹고 들어와서
그 컨셉 그대로 밀고나가는듯
스스로의 연애감정에 몰입해서 애닯아 하는건 별로 없고
그냥 계획에 따라 묵묵히 과제를 수행하는 느낌이 강함
컨셉느낌이 많이 남
옥순의 경우는 좀 유사하면서 다른게, 옥순은 예전부터
어지간한 남자들은 자신에게 이성적 호감을 가진다는
경험이 많아서 어떻게 처신해야 남자들 여자들한테
모두 욕 안먹고 쟤가 참 좋은 사람이더라라는 평판을 유지
하는 처신이 몸에 밴듯함 좋게 말하면 예의바르고
인성이 좋은거고 나쁘게 말하면 방어적으로 관조하는거
영식은 방송이 아닌 실제 연애 1대1관계에서는 의외의
모습이 많을 것 같은데
옥순은 방송이든 방송이 아니든 저런 태도가 너무 몸에
밴거 같음 옥순은 다대다 연애프로그램이랑은 근본적으로
안맞는거
결국 둘다 솔직한 감정으로 스스로를 던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나솔에 별로 몰입하지 않는거 같음
딱 봐도 아쉬울 게 없어보여 둘다 ㅎㅎ
마음에 드는 사람 없어서 적당히 하는게 보여
이게맞음 둘은 17기 메인이 아니엿음
옥순 17기 주인공 ㅇㅇ
17기. 주인공임
그냥 푹 빠진 사람이 없어서
혀 집어 넣어라.....너무 길다.......... 짤린다 그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