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은 "한 아이의 엄마로서 굉장히 피곤하고 힘든 상황"이라며 "시작은 제가 먼저 하지 않았다. 기분 나쁘다는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계속해서 저질스러운 변태 같은 대화를 이어가려 했던 미국인(상철)에 대해 대한민국 한 여성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또한 젊은 여성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넘어가는 당하는, 그 후에 두려워하는 그들을 지지하며 도와주고 싶었다"고 반박했다.
그런 숭고한 정신으로 했다 라기에는 상철과 너무나도 잘 놀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상철이 잘못된 행동을 한 건 분명하나 그러면 교사로써 품위 유지를 하기 위해서 상철을 계속 혼냈어야지
맞장구 쳐줄 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링크좀
개소리지
시작은 먼저 하지 않았다 ㅋㅋㅋㅋㅋ
시작만 먼저 하지 않았다 ㅋㅋㅋㅋㅋ
시작 또한 먼저 하지 않았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