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를 편하게 보낼려면 상철처럼


외곽에 집사서 저렇게 구질구질하게 사는게 맞아




나도 회사 다니는게 아니라 의료쪽 병원이라.. 솔직히 이직할려면 이직할수 있음. 시골로 이직할수도 있고

월세 좀 싼데서 살아도되는데


나는 노후자금 땡겨와서 쓰는중일뿐임.  20~30대 존나 간지나게 살다가 40대부터 구질구질하게 살려고 ㅋㅋ


자식은 한명만 낳고 한명만 대학보내고




나도 40대부턴 펀데일같은 ㅈ시골에 집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