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나가서 만나거나 운전해서 데려다줬을거고

그때 만난 여자들 알고 있으니까 협박처럼 보여준다고 말했겠지

시기 겹치고 상대만 다른 관계가 2명 이상 있음 +

방송 이미지랑 너무 다른걸 같이 다니면서 봤으니까

라방에서 저격 당한 후로 반박이랍시고 한 말이고

영수도 기자 때문에 빡친척 흘린 내용이

상철이 여자 만나러 다니느라 바쁘단거랑

엄마랑 같이 사는거였는데

나니까랑 영수에 한해선 둘이 진짜 추하고 졸렬함

셋이 같이 놀아놓고 뒤로 딴소리 하는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