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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얼라들 안녕?

오늘은 우리 얼라들에게 자랑을 좀 하랴고해

언니는 15년도에 중앙대 졸업하고 지금은 32살인 언니야

졸업하고 바로 대겹에 들어갔는데 세후 월급 320 꽂히는거보고

이건 아니다싶어서 바로 몸파는 일로 뛰어들었어

언니가 좀 예쁘거든 호호^^

15년도말부터 화수목금토 달려서
첫해에는 10씩 받고 월 900정도
지금은 값이 많이 올라서 20씩 받고 월 1600정도 벌어

중간에 반년 정도 힐링하러 쉰거빼고는 계속 일해서
8억정도 벌었는데 나름 배운여자라 해외주식 투자 잘햇더니
지금은 17억으로 불어있네^^

내가 대겹에서 죽어라 일했어도 이나이에 이정도 벌었을까?

사무실에 앉아서 스트레스받고 살은 뒤룩뒤룩찌고 돈은 덜모앗겠지 하지만 몸파는 일을하면서 외모관리도 꾸준히 했기때문에 내가봐도 눈길가는 32살 여자같아^^

비록 아랫도리는 심하게 닳았지만 알게뭐야?
평생 비밀로 간직하고 조신하게 결혼하면 되는걸^^

요즘 선보어 다니는데 전문직 성대로 60%는 애프터 들어오는거같아~ 내가 이쁜것도 있지만 주식투자 잘해서 17억 모았다는게 킬링포인트라서가 아닐까^^?

아무튼 우리얼라들~ 외모는 무기야

필살기같은거라구^^*

한번씩 드는생각이 못생긴여자들은 너어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