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두 세 번 생각하고 말하자


입 달렸다고 막 말하지 말자


거기가서도 술김에 말하지 말자


술조심 하자


말은 한 번 뱉으면 주워담지 못한다. 


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된다면 말하지 마라. 


한 마디 더해야겠다 싶을 때는 말을 삼켜라


망설이다 뱉은 한 마디가 꼭 문제를 만든다. 


말을 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말을 삼키는 것은 매우 어렵다. 



교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