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진 폭렬이 ㅂㅈ톡 보고 심장이 벌렁대서
이 패죽일놈 잡아즥일놈 디지게 욕했었는데

ㅅㅎ이 동의없이 부탁도 씹고 강제 피드박제 알고
뒷통수가 찌릿찌릿 눈 앞이 멍 해진뒤 정신차리고 보니

이 짭숙이 미친년 돌았나 질투에 눈 뒤집혔냐
사람하나 매장시킬라고 이게 이성을 잃었구나...

이리 되었네



그리고 지금은

이들 뒤에 변씨년 너무 무탈해서 짜증나고
저 둘은 그냥 ㅂㅅ같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