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작진이 나쏠에 저 사람들을 섭외하지 않았다면 애초에 일어나지 않았을 일. 도의적인 책임이 있음.
2. 나쏠 출연했다가 인생 나락가고 있는 거 보면서 기존에 출연 생각했던 사람들도 싹 다 달아나게 생김.
3. 어그로로 시청률 끄는 것도 하루이틀이다. 시청자들 피로도도 극에 달한 상태고 여론 안좋아지면 한 순간에 프로그램 나락갈수 있음.
4. 16기로 시청률 엄청나게 높이고 그걸 타고 인터뷰도 하고...기사도 내고...해놓고는 뒷수습은 뒷전인 것은 기본적인 상도덕에 어긋남.
5. 심지어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짝처럼 안 좋게 폐지될 확률도 있어 보임.
야! 규홍 이 자슥아! 누가 인터뷰 하면서 짝 이야기하면서 안 좋게 끝난 자식 운운하면서 마음 아프다고 감성팔이 하고 앉았노? 그럴 시간에 얼른 사태 수습해라! 두 번째 자식도 똑같이 골로 가기 전에!
경각심을 가지라고.
나니까 이야기 해주는 거야.
제발 지 똥은 지가 치우자 무슨 제작진 탓을 하노 나이 쳐먹고 자식까지 있는데도 남 모함하고 이간질에 협박하는 건 노답이다
금쪽이들은 지들끼리 저렇게 놔두면 막장으로 향함. 제3자의 개입과 중재가 필요함.
아니 제작진이 왜 해결해줘야돼 지랄시나이데
남 칠려고 겨눈 칼은 결국 자신을 겨눈다 인과응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