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3년 인천. 37살의 박창섭(가명)씨! 창섭은 어느날 회사 직원들에게 누나가 부른다며 일찍 간다고 한다 하지만 직원들은 그가 7-8남매중 맏이 즉 첫째라는 사실을 알았기에 의아해했고 미행해서 쫓아간다.과연 그 누나의 정체는? 사실 누나는 그의 23살 차이나는 엄마! 동안이라서 30-40대 처럼 보이는 외모 미모! 대구태생 그는 사실 누나를 어릴적때부터 원했고 결국 엄마를 누나라고 불렀다. 1년후 동갑내기 직원과 결혼한 그는 아내도 누님이라고 부른다. 그의 여동생들은 자기들도 엄마를 장난으로 엄마라고 부르기는 했지만 설마 장남인 큰오빠가 저럴줄 몰랐다며 혀를찼다 과연 사실일까???

2.1997 시카고. 간호사 동료지간인 캐시와 루시. 어느날 캐시는 밤에 동료이자 친구인 루시가 꿈속에서 흑흑흑 날 도와줘... 거리는 걸 본다. 그리고 당장 루시의 집으로 달려가서 문을 열었는데! 머리를 얻어맞은 그녀의 시체가 떡하니 있었다! 그리고 경찰조사결과! 범인은 잡혔는데 사실 범인은 강도인데 둔기로 때려서 기절시키고 난뒤 루시를 저수지에 갖다버릴 생각이였다 하지만 누군가가 그 집에 막 들어서는 걸 보고 숨었고 결국 체포되고 만 것이다! 어쩌면 본인 시신이 훼손되는걸 막기위해 나타난게 아닐까?

3.1980년 서울. 1944년 4월 4일 새벽 4시 44분 태어난 김정환. 그런데 정환은 어려서부터 돌아가신 어머니가 정환아 니 사주팔자엔 4를 조심해라 카이!!! 라면서 경고한다 그리고 80년 물류회사 직원인 정환은 4월 3일부터 광주로 출장을 가게되는데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 또 4를 조심하지 않으믄 느 목숨이 위험하다! 이런다 하지만 경고를 무시했고 결국 그 결과 4월 4일 새벽 담배를 사러 버스로 나가다가 전복 사고로 숨졌는데 놀랍게도 새벽 4시 44분에 사고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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