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수에 ’묘한 매력‘으로 많이 언급되었던 출연자 광수, 옥순. 이성들이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끌린다고 함. 자세히 보면 둘다 말에 안정감이 있고, 감정기복이 심하지 않음. 다른 출연자들도 패를 안 까려고 하지만 말하는 속도나 행동 같은 무의식적인 부분에서 다 드러나는데 옥순이랑 광수는 전혀 모르겠는 느낌. 뭔가 아쉬운 게 없어 보인달까?
나갤러 1(106.101)2023-11-30 00:10:00
답글
알쏭달쏭하기도 하고 더 알고싶은 마음을 자극하니까 묘한 매력이 있다고 표현하는 거겠지.. 내가 만약 나쏠 출연진이였어도 광수나 옥순이 궁금했을 것 같아
얼굴이 매력
은근 재밌고 수수하게 이쁨
이번 기수에 ’묘한 매력‘으로 많이 언급되었던 출연자 광수, 옥순. 이성들이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끌린다고 함. 자세히 보면 둘다 말에 안정감이 있고, 감정기복이 심하지 않음. 다른 출연자들도 패를 안 까려고 하지만 말하는 속도나 행동 같은 무의식적인 부분에서 다 드러나는데 옥순이랑 광수는 전혀 모르겠는 느낌. 뭔가 아쉬운 게 없어 보인달까?
알쏭달쏭하기도 하고 더 알고싶은 마음을 자극하니까 묘한 매력이 있다고 표현하는 거겠지.. 내가 만약 나쏠 출연진이였어도 광수나 옥순이 궁금했을 것 같아
ㅇㅇ 윗댓 말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