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 선하고 착하고 이쁜 모습에 그만 빠져버렸다가
유일한 남자 광수랑 티키타카 하는 모습이 뭔가 작위적이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걸 노력하는 모습이라 봤는데
사실은 돌멩이였던 거임
쟁점은 광수가 더 미친듯이 안들이대서 그렇다?
남자가 그저 결과에 불과한 6기 영식처럼 적극 들이댔으면 달랐다? 전혀 그렇지 않음
이게 논리적으로 성립하려면 영철의 존재가 없어야 함
영철이 정말 찐하게 들이댔다가 반응이 사랑이 아니자 뒤돌아선 케이스임
그리고 그 중 한 명의 여자는 바로 옥순이지
가령 광수가 영철 그 압도적 이상으로 들이댔어도 옥순의 결과는 달라지지 않음
왜냐면 옥순은 이미 지나간 과거, 이미 메이드된 6기 영식과 그만큼 노력한 영숙의 행동과 노력에 못미치니까
그저 환타지 세계에 있는 판타지 만화보는 뚝딱대는 여자 그 수준에 머무르는 존재임
남이 밟은 길만 뒤따라 밟으며 정확히 밟을 때마다 신이나는 확력없는 노인 느낌
그러면서 자기는 노인이 아니라는 거대한 착각까지
옥순은 정말 무매력 돌멩이다
여자의 모솔은 남자랑 다른 거 알지? 마음은 다 닳은 모솔, 환타지만 거대한 그 여자모솔 이게 바로 여자 모솔이다
사랑에서도 남자의 반도 따라오지 못한다
그냥 옥순보며 우울해져서 몇만마디 썼다
머라노 나만 글 이해를 못하겠음?
왜그러니
그냥 맘에없는 남자랑 데이트를 하니까 텐션이 안오르는거임. 딱히 할말도 없고... 그래서 이번엔 거의 광수가 하는 말에 대답이나 리액션만 한게 다였음. 여자가 먼저 질문하지않는건 이제 더이상 흥미가 떨어젔다는거임.
왜그래 옥순이 규홍이가 인정한 존예야
얘는 옥순한테 실연 당했네 실연 당했어 ㅋㅋㅋ
17기는 모쏠대거 등장임??
이 글 쓴 사람 여자인듯 ㅋㅋㅋㅋ 자격지심 느낌??? 다들 역대 옥순 중 17기 옥순이 최고하고 하는데....너는 질투가 났구나
역대 옥순 타령은 노괴들 타령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