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플로랄 류 상의나 하의 내는 파리지앵 브랜드가 여럿 있음 세잔 같은 데 꽃무늬 감성 ㅋㅋ 대신 블론드나 브루넷에 얼귤에 주근깨 좀 있는 귀염상 미인들이 입어야 프렌치 시크 감성 나오는 거

글고 유럽에 동양인 여자 혼자 살면 개나소나 들이대서 자존감 올라가는 것도 맞음 얘넨 이목구비를 본다기보다 걍 동양인 여자 그 자체를 건드려보고 싶어하는 남자들 수요가 있다 백인 여자애들이랑 다를 거란 호기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