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이 용기내서 거절을 표현했으면
그걸 받아들이고 행복을 빌어줘야 진짜 사랑이지
편지에 내가 더 행복하게 해줄게 백년해로 적어주면서 부담감주면,
현숙이 가지고 있던 미안하고 짠한 감정 그거 혐오로 바뀌는거 순식간임
어떻게 아냐고?
나도 옛날엔 경험해봤으니까
그러니까 모쏠들 영호한테 몰입하고 감정이입하지 않기를 바람
그걸 받아들이고 행복을 빌어줘야 진짜 사랑이지
편지에 내가 더 행복하게 해줄게 백년해로 적어주면서 부담감주면,
현숙이 가지고 있던 미안하고 짠한 감정 그거 혐오로 바뀌는거 순식간임
어떻게 아냐고?
나도 옛날엔 경험해봤으니까
그러니까 모쏠들 영호한테 몰입하고 감정이입하지 않기를 바람
뭐어때 어차피 하루밖에 안 남았는데 쩌리로 있는것보단 뭐든 해야 나가서도 기회가 생기지뭐
데프콘 말대로 이번에 배우는게 많았기를 바람
영호가 한정도도 기분나쁨?? 12광수보단 신사적인거같은데
그분은 goat라 비교는 안되지만 영호 편지는 마음의 짐만 더 얹은꼴임
기분나쁨 내가 힘들게 한 거절을 아무것도 없던 일로 만들어버리잖아
잘 배워감 여자가 거절의사 표시하면 그냥 그만둬야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