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그래 진정한 짝찾으러 왔는데 이리재고 저리재고 할 수있지
광수하고 안되면 영식이한테 가도 괜찮겠다 싶으니
이건 솔직히 좀 그렇지만 현실에도 많이 있는일이다.
근데 오늘 선택전에 남규홍이 각자 출연진 인터뷰 먼저했다
"누구를 선택할거에요?"
그때 순자가 영식이랬고 이유는 미안하다고 할려고 했다
그러니 작가가
"마음가는 분에게 선택하는 기회인데 후회는 없겠냐고"

순자는 없다고 했고

남피디가 이거보고 가만히 있겠나?
남들에겐 그 소중한 기회를
누구는 한번도 데이트 못해서 그러는데 사랑을 위해 선택이 아니라 미안하다고 하려한다고?
그래서 아 이건 여자가 선택하게 하면 안되겠구나 하고
여자에게 선택권 한번도 안준거지

결국 순자 선택으로 영숙이도 영수하고 1대1 해볼기회 놓쳤고
뭐 영숙이는 선택안할거같다 했지만
정숙이는 짜장면 먹게 되었고

사람들이 더 화난건
지는 그래말해놓고 영식이가 영숙이한테 가니 일부러 배신한건가? 라고 말하는거

자기는 장난이 아니라 진짜 고민했다하더라도
사람맘가지고 장난치는걸로밖에 안보임

사랑에 정답은 없지만 시청자들은 자기는 되고 남은 안되는 이런 내로남불의 이미지를 열받아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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