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얼마나 페미에 치를 떠는지에 대한 감각이 없던게 문제임 이런 문제가 자신을 병풍으로 만들었는데 눈치 못챈듯


남자는 페미에 슥 냄새만 나도 살아 숨쉬다 못해 콩콩 뛰던 마음이 죽는다


왜냐면 페미는 남자를 이용해먹으려는 집단이고 어떤 희생도 안하겠다고 선언한 가정에 불필요한 존재니까

이러한 선언은 가정을 상상하는 보통의 남자에게 불안함을 주고 나아가 있던 애정도 죽게 만듦

정숙은 전형적인 페미 언어인 우리세대에는 제사 지내지 말자는 말로 남자를 떠나게 만듦

기독교 하나로 밀어붙였으면 됐고 그거 아무도 무시 안하는데 혼자서 페미 짓해서 완전 시궁창 들어간 거지

부디 페미상상 같은 그런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일방적 희생할 남자  상상하며 남자 찾지 않았으면 함 기분만 나쁘게 할 뿐 그런 남자는 존재조차 하지 않으니까









요즘 페미들 남자 만나려고 정체 감추고 돌아다니는데 갓건배 결혼 소식듣고 화가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