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수도 적고 말주변도 없어서 늘 조용해서 재밌는 친구들보다 인기가 별로 없었음 어떻게 보면 소심한거지 나서질 않으니 성인되고 나니까 그점이 참하고 조신하다며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음 가볍게 안봄
조용하기도 하지만 가끔 말할 때도 신중하고 사려깊은게 느껴져서 일 것 겉아
내가 상처 많이 받아봤으니 상대방한테 상처주기 싫어서 한마디라도 조심하게 돼 그럴수록 더 입다물게 되더라
몇살인데
조신 하다는 말 그거 양날의 검이다. 마냥 좋은 말은 아니니까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