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라방할때 이혼과정 이야기 하면서 전남편과 경찰서에 갔었다고 이야기 했잖아
그 이유는 요한이가 알면은 너무 마음 아파할까봐 절대로 모르게 하고 싶다고 했고,
제작진과 출연진들이 그 이유 다 알고 있었다고 말했었는데 혹시
지금처럼 악마짓하다가 맞아서 경찰서 갔다 온거야?
자기 빚 1억인건 싹 숨기고 자기는 폭력 남편에게 얻어 맞은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제작진과 주변사람들에게 말한거 아님?
나솔 16기 첨에 자기가 굉장한 피해자인척하면서 남편을 죽일놈처럼 방송에서 어필했었잖아
그러다가 갑자기 이혼사유는 비밀이다 이러면서 남편이 훈남에 똑똑하고 능력있고,
연예인 같아서 자기랑 같이 걸어다녀도 여자들이 막 대시하고, 시집이 엄청난 부자라고
어마어마한 부자라서 자기가 원나잇으로 임신해서 결혼한거라도 이런 소리 했잖아
난 그동안 정황을 살펴보니 이혼의 진짜 사유는 빚 1억이고,
그걸로 남편과 심하게 다툰후 경찰서에 감
그 이후 이혼
남편이 유책으로 그동안 알려져서 나솔보고 자기 억울함 풀렸다고 울었었고,
시누도 남편 잘못이 아니라 빚 1억 때문에 이혼한거라고 저 여자 만행 다 까발림
이게 맞는거 같은데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남의 상처를 깐들 니 인생에 중요해?
너 보구 배웠어 남의 사생활까지 까발리고 없는 사실까지 지어내잖아 넌 ㅋ
할짓도참없다 약먹어라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빚이1억이든 경찰서를갔던 그건 그 부부만의 지나간 스토리인데 왜 이제서 타인들이 그걸 끄집어 들춰내서 안주거리 삼냐.잔인한게 인간이라더니...걍 여기까지해 .여기까지. 죄가 있으면 영숙이가 받고살겠지.
남편이 좀 안돼 보여서. 방송보고 자기 억울함이 풀려서 울었다던데 저 여자한테 당한 억울한 사람들은 없었으면 좋겠어
갈라선 남편 자꾸 건드려서 전남편 앞길 막는건 누구고?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