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프가 있는데 애인 생기고 약속 한달 미룸
얘는 나 남미새라고 하고 훈수두는데 (나이 둘다 30대초)
난 적어도 남친이나 썸남 있어도 얘 주말에 만났거든
나 우울한데 계속 "나 못 만나ㅜㅜ 남친땜에" 이러는데 이해해야하나..
평소에도 훈수둬서 좆같은데 어케 생각함?
얘는 나 남미새라고 하고 훈수두는데 (나이 둘다 30대초)
난 적어도 남친이나 썸남 있어도 얘 주말에 만났거든
나 우울한데 계속 "나 못 만나ㅜㅜ 남친땜에" 이러는데 이해해야하나..
평소에도 훈수둬서 좆같은데 어케 생각함?
훈수를 어떤식으로 두는지에 따라 다르지않을까
맨날 지 하급으로 생각하는거 같음. 애는 착한데.
착한애가 왜 널 하급으로 대해 ㅠㅠ 내가 일반적일순없지만 내친구가 남자랑논다고 나 힘든데 나혼자두면 서운해서 바로 말할거같아,
난 갠적으로 연인이랑 우정이랑 별개고 균형 잘 맞춰야된다고 생각함. 연애하면 바로 친구들 손절하고 연애에만 올인하는 친구들있는데 내가 힘들거나 필요로할때 데이트해야된다고해서 못보면 속상하더라
ㅇㅇ 나도 딱 이런 느낌.
근데 웃긴건 그런얘들이 연애하다가 싸우거나 둘중하나 스케줄 비면, 먼저 만나자고 필요할때만 연락해서 내가 필요로했을땐 못만나놓고선 그러는게 아니꼽긴함
훈수를 어떤식으로 두든 니가 ㅈ같으면 연 끊는거임. 30대 초면 아닌 거 같은 인연때문에 스트레스 받기엔 할 일이 너무 많은 나이임. 네가 틀린 것도 네 친구가 틀린 것도 아님. 걍 안맞는거 거리두는게 맞음
ㅇㅇ 거리 좀 둬야겠다
ㅇㅇ 시절인연이더라. 옛날에 친했다고 계속 그 마음 그 관계 그대로이기가 힘들더라구. 그래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든거 그거면 됐다 하고 마음에서 빠빠하고 연락하고 만나는 횟수를 좀 줄여. 사실 말이 쉽지 마음을 끊어내는게 속상하겠지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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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이30이면 친구목맬나이는 아니라 생각하거든 부모님이 하루죙일 붙어서 케어해주며 사랑해주는 갓난아이 시기가 있고 성인이 됐을때 하루종일 붙어서 케어안해준다고ㅋㅋ 사랑하지않는게 아니잖아? 친구도 그런느낌으로 생각해봐~~~ - dc App
연애 초반인것 같은데 이해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