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 영수만 바라보다 아무 선택지도 못 얻고 선택포기

정숙 광수가 순위로 두고 봤었는데 이외 남출은 호감이 없어서 선택포기

순자 마음이 바뀌어 광수로 향했는데 영식에겐 끌리지 않고 광수에겐 끌려고 광수에게서 확신을 받진 못해서 선택포기

옥순 영수는 너무 늦었고 광수에게 호전적인 태도는 보여도 최종선택까지의 믿음을 광수가 주지 못해서 선택포기

영자 영숙과 마찬가지 선택포기

현숙 영호에게 흔들릴뿐 마음은 굳혀져서 상철 최종선택


이어지는 건 상철&현숙 한 커플

반전이 없어서 흐름이 너무 예상되는 그림이였던 17기

근데 단조로워 보여도 훈훈했던 17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