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친 여미새임

일하는돈 다 여자에 씀

여친대행해서 여자랑 데이트 하고 놀러다니고

보이스리드 같은 걸로 여자랑 게임도하고 대화하고

소개팅 어플로 가끔 여자랑 만나고

그냥 여자랑 대화하고 만지고 이런것들이 너무 좋음

와꾸는 별론데 최대한 꾸미고 정성을 넣는거지

원래 이런 성향은 아니었고

학창시절에는 여미새도 아니고 걍 여자랑 거리가 멀었음 딱히 사귀고싶다 이런것도 없었고

내가 20살때 군대에서 크게 다쳐서 집에만 있었음

27살에 히키 겨우 벗어났는데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너무 외로웠는데

인터넷에 막 하소연해도 그냥 다 죽어 이러고 다들 남이니까 내가 불행해도 상관없는거야

술집여자 품에 안겼는데 너무 좋았음 내가 살아야할 이유가 생겼다고 해야하나

지금도 그래 난 미래도 설계하기 싫고 인생에 모든것들이 좋은데 여자는 좋음

이게 같은 동성이나 이성으로서 꼴불견인건가

24b0d121e0c176ac7ebad1f8459f2e2dd19c3d79571cd93559007d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