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왜 게시판 순자로 불탔는지 알겠다ㅋㅋ
광수랑 데이트에 거의 ㄸㄲ쇼에 가깝게 안감힘 쓰네
광수는 거의 관찰자처럼 관전하며 승인 또는 승낙해주듯 한마디씩
순자는 끊임없이 떠들어대며 어필
여출들에겐 영식이에게 미안하다며
맘에도 없는 얘기ㅋ
광며들어서 떠들어댔던 며칠전과 대조되네?
진짜 광며들으니 본심 감추고 웃음 제로로 포커페이스 시도
근데 포커페이스가 불가능한 얄팍한 속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