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식이랑 같이 집안일(?) 전격담당이잖아
주방을 독식하고 있다는건 기본적으로 배려심이 장착되어있는 거임. 말이 콩나물이지 저거를 계속 할 수 있다고? 타인을 위해? 생판 처음본 사람들 밥해주는게 쉬운일인가. 떠나기 전날 아침까지 밥을함. 처음에는 다 하는데 마지막이 찐인거임.
밥만 단순히 해주는게 아니라 잘해주는건 또 별개의 영역임 옥순이가 고트라고 불리지만 주방의 영역까지는 담당하진 않았음

상철이는 누나들이 많아서 기본적으로 여자에대한 이해도가 엄청 높아보임
그걸 영호를 비교해서 알 수 있는데 영호는 자기감정 보여주는것만 중요하잖아. 내가 좋다. 너무 좋다. 내 편견을 깼다. 전부 자기위주임. 하다하다 상대가 내 감정이 어떤지 안궁금하냐고 질문받음.
반면 상철이는 계속 들어주는 위치에서 상대방의 감정을 확인 하려고함. 확인을 먼저하고 그다음에 표현하는 스타일임.

영호는 상철이 상대가 안돼. 남자가봐도 상철이가 압승임.
착한거랑 뭐 그런걸 이야기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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