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를 파헤쳐보자
광수는 의사다.
근데 대화 내용보면 지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제사나 대가족 모임에 대한 생각을 중시한다.
의사지만 촉탁의?라는데 의사라는 직업을 좋아하는거 같지 않다
자유롭고 싶고 불안정한게 좋다고 강조한다.
왜?
광수는 가부장적인 가족문화 속에서 의사가 되길 강요받고 자란거 같다.
가족의 강요를 벗어나기 위해 일부러 더 자유분방한척 하지만 뼛속까지 그런건 아니고 그런 척 하는것뿐인거 같다.
여자에게 제사에 대한 생각을 묻는건 본인이 이미 자기 가족을 알기에 버틸수있는 여자인지 확인하는거고
그럼에도 불안정을 이유로 옥순을 잡지 못하는건
아무래도 자기가 결혼해서 여자를 자기 집에 일원으로 넣기 미안하다고 생각한거같다.
그래서 자유, 불안정이란 말로 연애 상대자에게 결혼책임을 지지 않으려는거 같다.
광수는 의사다.
근데 대화 내용보면 지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제사나 대가족 모임에 대한 생각을 중시한다.
의사지만 촉탁의?라는데 의사라는 직업을 좋아하는거 같지 않다
자유롭고 싶고 불안정한게 좋다고 강조한다.
왜?
광수는 가부장적인 가족문화 속에서 의사가 되길 강요받고 자란거 같다.
가족의 강요를 벗어나기 위해 일부러 더 자유분방한척 하지만 뼛속까지 그런건 아니고 그런 척 하는것뿐인거 같다.
여자에게 제사에 대한 생각을 묻는건 본인이 이미 자기 가족을 알기에 버틸수있는 여자인지 확인하는거고
그럼에도 불안정을 이유로 옥순을 잡지 못하는건
아무래도 자기가 결혼해서 여자를 자기 집에 일원으로 넣기 미안하다고 생각한거같다.
그래서 자유, 불안정이란 말로 연애 상대자에게 결혼책임을 지지 않으려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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